KEYSYO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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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까만하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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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 마스텁니다. Keysyou 오픈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...

마스터방이 너무 썰렁한거 아니냐는 지인분의 항의(?)를 받고 좀 깨작거려 볼까 해서요.
음.... 일단 뭐 우여곡절(?) 끝에 오픈은 했네요.
사실 워낙 귀차니즘의 표본같은 인간이라 뭐 해야지 해야지 항상 생각만 많고 실행에 옮기는게 참 어렵습니다요...

무튼!! 여튼!!!
잠시 정줄놓고 살다가 정줄잡고 보니 키스유가 열려있네요...
좀 더 일찍 오픈할 수 있었는데 역시나 밍기적거림으로 인해서 늦어지긴 했지만 일단 열어놓고나니 속이 아주 시원~하네요.
울 만능열쇠군을 향해 마음껏 달릴수 있는 공간이 있는것도 좋구요~~
사실 좀 느즈막히 열쇠군에 대한 사랑이 슬슬 솟아나려고 할 무렵...
그냥 개인홈 형식으로 혼자 버닝할 수 있는 작은공간이나 만들어보려고 생각했었는데
역시 여자셋이 모이면 접시는 깨지는거 아니겠어요??
뭐 셋이 모였단 소리는 아니고 부추기면 넘어가는 저는 O형인지라 요로코롬 일을 저질러 버리고 만것이지요.
스아실 좀 주변의 부추김+어택에 의해 열게 된 것도 없지않아 있는게 사실이거든요.
(물론 열쇠군에 대한 사랑이 없다는 말이 절대 아님. 열쇠야 사....사......... 좋아한다;;) ← 사랑하면 그것은 곧 범죄임.
그러니 절 부추긴 누님들은 다 책임지셔야 합니다. 흥.;;



미리 말해드리지만 저 뿐 아니라 현재까지 이곳에 주축이신 멤버분들은 모두 귀차니즘 성향이 상당히 강하며 저질체력의 소유자들이시라...
빠르고 많은 자료업뎃에 대한 열망은 접어두시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.-_-;;
저는 뭐 그저 작은떡밥 하나로 즐거워하기만도 벅찬 꽤나 심약한 여인네니까요.
게다가 요 몇달 좀 정신없는 생활의 연속이었는데 앞으로도 당분간은 좀 바쁠예정이어서요...
사실 그냥 전 단지 바지사장일 뿐입니다. 그저 껍데기만 마스터일 뿐..... 저 뒤에 검은세계에 실세는 따로 존재하고 있거든요.
그러니 떡밥 많이 던져주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계시면 그저 무한 사랑해 드리구요. 절대 압박은 아니랬숴요...;;



어쨌거나 저쨌거~나~ 아직 매우 소수지만 키스유에서 만나뵙게 된, 앞으로 만나게 될 많은 분들 모두 다 반갑구 감사합니다.
샤이니, key군 버닝만큼 재밌고 즐거운 것이 또 이곳에서 만들어 나가게 될 인연이겠지요.
어쩌면 나중엔 그게 더 소중해질만큼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인연들을 만날수 있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구요.
참 다쓰고 나니 글이 매우 가식적이고 인사치례네요...;; <-- 이건 머리카락아님 땀임;;
전 그닥 그런사람은 아닌데 말입니다??
이 곳에 언제 또 글이 쓰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론 다시는 이런글은 없을껍니다ㅋㅋ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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